한국의 인천광역시와 민관 협력 Build - Operate - Transfer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생활 폐기물의 자원 순환과 스마트 영농이
융합되면서 인천광역시가 자원순환 스마트
영농의 선도 지자체로 발돋음하게 됩니다.